<aside> 💡 부동산 투자는 다양한 요인들이 겹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통화량 대비 시가총액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다각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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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리치고의 시그니쳐 지표 중 하나인 ‘통화량 대비 시가총액’은 아파트 자산의 투자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전국 아파트 총자산의 시가총액을 유통되는 통화량과 대비하여 얼마나 고평가되었는지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면 돈의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통화량 증가가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일으킬 수 있어요. 자산의 본질 가치는 그대로 이지만 돈의 가치가 하락하면 실제 가격은 오를 수 있다는 의미예요.
****또한 경기부양책으로 중앙 은행이 시중 유동성을 늘리고 금리를 낮추면 대출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부동산 구매나 투자에 유인을 주며 그 결과로 부동산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통화량은 꾸준히 우상향하는 특성을 보이고, 아파트의 자산가치도 비슷하게 우상향한다는 전제로, 통화량 증가속도 보다 아파트 시가총액의 증가속도가 더 높다면 고평가가 되겠죠.
통화량 대비하여 시가총액이 낮을수록 → 저평가(초록색) 통화량 대비하여 시가총액이 높을수록 → 고평가(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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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 Expert의 “투자체크리스트 상관관계분석”에서 보면, 전체 시계열로 보았을 때, ‘M2통화량 대비 시가총액’의 상관관계 계수(0.8990)가 ‘M1통화량 대비 시가총액’의 상관관계 계수(0.1251) 보다 훨씬 높은 걸 알 수 있어요.
상관관계 계수는 절대값 |1|에 가까울 수록 서로 상관관계가 높다고 예기할 수 있으며, 절대값 0.7 보다 크다면 강한 의미 있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M1통화량 대비 시가총액과 전국 평균시세 상관관계

M2통화량 대비 시가총액과 전국 평균시세 상관관계
경제 리치고에 있는 차트(아래 그림)에서 M2통화량(파란색 선) 대비 시가총액과 리치고 시세(빨간색 선) 를 구분하여 볼 수 있어요.
<aside> 💡 단, 어? 통화량이 왜 이렇게 적지?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여기서는 통화량을 분기 데이터를 사용하여 뉴스에서 얘기하는 1년치의 통화량에 비해 값이 적습니다. 대략 1/4정도이며, 리치고에서는 시계열의 흐름과 최신의 데이터를 빨리 확인해보기 위해 이렇게 표현하고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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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clip/UgkxkVWXWyq9DQ1SnRIUD-unolBA-4slBD47?si=T5ja0Wf2Ue0kdR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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