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부동산 투자는 다양한 요인들이 겹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GDP 대비 시가총액’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다각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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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리치고 → 한국 → 경제지표 → GDP 대비 시가총액

경제 리치고 → 한국 → 경제지표 → GDP 대비 시가총액

부동산 리치고 → 종합분석 → 전국

부동산 리치고 → 종합분석 → 전국

GDP 대비 시가총액은 어떤 지표이며, 어떻게 활용하여 아파트 투자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까요?

<aside> 💡 **리치고의 시그니쳐 지표 중 하나인 ‘GDP 대비 시가총액’은 일반적으로 경제 규모 대비 아파트 시장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전국 아파트 총자산의 시가총액을 GDP와 대비하여 얼마나 고평가되었는지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GDP는 국가 경제의 크기와 성장률을 나타내며, 경제 상황과 부동산 시장 간의 상관관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GDP(국내총생산) :** 한 국가 내에서 생산된 총 가치로 한 나라의 경제 활동과 성장을 측정하는 주요한 지표예요. GDP는 국가 내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총합하여 계산되며, GDP는 경제의 크기와 성장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GDP가 증가하면, 그에 따라 소비력이 증가하고, 투자가 확대되어 부동산 수요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파트를 포함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GDP가 감소할 경우, 경제가 위축되고, 실업률이 증가하며, 소비력이 감소하여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아파트 가격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GDP 대비하여 시가총액이 낮을수록 → 저평가(초록색) GDP 대비하여 시가총액이 높을수록 → 고평가(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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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아래 영상과 글을 참조해보세요.

다음 차트는 국내총생산 대비 한국의 아파트 시가총액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지금은 역사상 그 어느 시점보다도 국내총생산 대비 아파트 시가총액이 매우 높다. 차트만 보면 한국 부동산에 역사상 최고의 버블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 2021 대전망』에서 해당 내용 발췌

빅데이터 부동산 투자 2021 대전망』에서 해당 내용 발췌

GDP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해당 자료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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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에서는 원계열 vs 계절조정, 명목 vs 실질로 구분을 하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