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부동산 투자는 다양한 요인들이 겹쳐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택구입부담지수’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다각적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종합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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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qOnnCVttG78
<aside> 💡 1)**중위소득가구가 2)표준대출로 3)중간가격 주택구입시, “대출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예요.
HAI = 주택담보대출 상환가능소득 / 중간가구소득 * 100**
집을 구입하거나 임차를 할 경우에는 대게 가계 소득(자본)과 대출(부채)을 일으켜서 자금을 마련하는데요. 소득이 높거나, 대출 이율이 낮아 대출을 저렴하게 받는 경우에 구매력이 높아지고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키는 영향을 주게 됩니다.
즉, 소득에 비해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을 하기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구매력을 판단하는 중요지표입니다.
이는 시계열로 분석을 하며, 지역마다 특성이 있어 절대비교를 하기 어렵습니다.
시계열 평균 대비하여 낮을수록 → 저평가(초록색) 시계열 평균 대비하여 높을수록 → 고평가(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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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에 있어서 HAI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매매 HAI = 매매가격 기준 주택담보대출 상환가능소득(만원) / 중간가구소득(만원) * 100
전세 HAI = 전세가격 기준 주택담보대출 상환가능소득(만원) / 중간가구소득(만원) * 100**